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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 아사노 카즈유키 - 라디에이션 하우스
[미니인터뷰] 아사노 카즈유키 - 라디에이션 하우스
  • 이연경 일본전문기자
  • 승인 2019.03.15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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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인트 = 이연경 기자] 요코마쿠 토모히로(横幕智裕) 글, 모리 타이시(モリタイシ) 그림의 만화 <라디에이션 하우스(ラジエーションハウス)>가 후지 TV 월요일 저녁 9시 드라마 시간대인 ‘게츠쿠’에서 오는 4월부터 연속 드라마로 방영된다. 배우 엔도 켄이치(遠藤憲一)를 비롯 야마구치 사야카(山口紗弥加), 아사노 카즈유키(浅野和之), 와쿠이 에미(和久井映見)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 <라디에이션 하우스>는 병원 영상 의학과 ‘라디에이션 하우스’를 배경으로 CT와 MRI로 질환 부위를 촬영하는 진단 방사선사와 화상을 판독해 주치의에게 진단 내용을 전달하는 영상 의학과 의사 등의 활약을 그린 의료 드라마다. 다음은 영상 의학과 과장 겸 진료부장 카부라기 야스토미(鏑木安富)를 연기한 배우 아사노 카즈유키(浅野和之)와 진행된 서면인터뷰 전문.  

배우 아사노 카즈유키 공식 프로필 이미지
배우 아사노 카즈유키 공식 프로필 이미지

Q.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 어떠셨나요.

A. 후지 TV 드라마에 오랜만에 출연하게 되어서 떨리네요.

Q. 카부라기 야스토미를 어떻게 연기하실 건가요.

A. 완벽한 ‘진상’ 연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Q. 드라마를 기대하고 있을 시청자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주인공 쿠보타 군의 뛰어난 연기력을 비롯해 개성 넘치는 출연자와 제작진이 만든 <라디에이션 하우스>,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기대 많이 해 주세요!

한편, 드라마 <라디에이션 하우스(ラジエーションハウス)>는 오는 4월 8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9시에 후지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첫 화는 30분 연장 방영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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