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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본 드라마 브리핑 : 10월 10일~10월 16일 – 배우 칸노 미호, 드라마 ‘우리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아!!’ 주연 캐스팅 소식 공개 및 드라마 ‘35살의 소녀’ 첫 화 방영 外
주간 일본 드라마 브리핑 : 10월 10일~10월 16일 – 배우 칸노 미호, 드라마 ‘우리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아!!’ 주연 캐스팅 소식 공개 및 드라마 ‘35살의 소녀’ 첫 화 방영 外
  • 이연경 일본전문기자
  • 승인 2020.10.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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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인트 = 이연경 일본전문기자] 한 주간의 일본 드라마 소식을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간 일본 드라마 브리핑’. 이번 주(10월 10일~10월 16일)에는 시바사키 코우(柴咲コウ) 주연의 연속 드라마 <35살의 소녀(35歳の少女)> (니혼 TV 계열, 토요일 오후 10시), 츠마부키 사토시(妻夫木聡) 주연의 연속 드라마 <위험한 비너스(危険なビーナス)> (TBS 계열, 일요일 오후 9시), 타마키 히로시(玉木宏) 주연의 연속 드라마 <극주부도(極主夫道)> (요미우리 TV・니혼 TV 계열,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의 방영이 시작된 소식, 2021년 1월부터 방영되는 연속 드라마 <우리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아!!(ウチの娘は、彼氏が出来ない!!)> (니혼 TV 계열, 수요일 오후 10시)에서 칸노 미호(菅野美穂)가 주연을 맡은 소식 등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35살의 소녀' 메인 이미지
드라마 '35살의 소녀' 메인 이미지

10월 10일, 시바사키 코우 주연의 연속 드라마 <35살의 소녀>가 방영되었다. 각본가 유카와 카즈히코(遊川和彦)의 오리지널 최신작이다. 1화의 줄거리는 의기양양하게 심부름하러 나간 10살 장녀 이마무라 노조미(今村望美)가 자전거 사고를 당한 후 무려 25년 만에 병실에서 눈을 뜬다. 드라마에서 25년 만에 깨어난 ‘10세 소녀’ 노조미가 흐느껴 우는 장면이 등장했고, 시청자들은 시바사키 코우의 연기에 ‘마치 10살 소녀가 우는 듯했다.’, ‘진짜 10살 아이가 우는 것 같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평균 시청률(가구)은 11.1%(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 지역,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10월 10일,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의 연속 드라마 <위험한 비너스>의 기자 회견이 도쿄도 내에서 열렸다. 회견에는 츠마부키 사토시, 함께 출연한 요시타카 유리코(吉高由里子), 나카무라 안(中村アン), 딘 후지오카(ディーン・フジオカ)가 참석했다. 츠마부키 사토시에게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요시타카 유리코의 인상을 묻자 “여러분이 떠올리시는 이미지 그대로입니다. 밝고 사근사근하고 장난기도 있죠. 촬영하는 동안 여러 사람의 행동과 표정을 관찰하면서 고민하고, 현명하게 행동해서 똑똑한 배우 같았습니다.”라고 말했다.

10월 11일, 키무라 후미노(木村文乃) 주연의 연속 드라마 <7인의 비서(七人の秘書)> (TV 아사히 계열, 목요일 오후 9시)에 키시베 잇토쿠(岸部一徳)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공개되었다. 키시베 잇토쿠는 모치즈키 치요(望月千代, 키무라 후미노 분) 등 비서 군단과 대치하는 재무장관 아와타구치 준조(粟田口十三)를 연기한다. 각본은 나카조노 미호(中園ミホ)가 담당한다. 은밀히 모인 ‘그림자 군단’ 비서들이 ‘사람 돕기’ 업무를 부업으로 맡아서 돈과 권력에 빠진 비정한 지배자들을 모조리 벌한다. 드라마는 오는 10월 22일부터 방영된다.

10월 11일,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의 연속 드라마 <위험한 비너스>가 방영되었다. 드라마의 원작은 히가시노 게이고(東野圭吾)의 동명소설(코단샤 발간)이다. 주인공 독신 수의사 테시마 하쿠로(手島伯朗, 츠마부키 사토시 분)가 이부형제인 야가미 아키토(矢神明人, 소메타니 쇼타 분)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아키토의 ‘부인’을 자칭하는 수수께끼의 미녀 야가미 카에데(矢神楓, 요시타카 유리코 분)와 함께 명문가 야가미 가문의 유산을 둘러싼 장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위험한 러브 서스펜스’ 드라마다. 1화에서 요시타카 유리코가 츠마부키 사토시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나오자 SNS에 ‘진짜 아프겠다.’, ‘진심이 가득 담긴 따귀!’ 등의 의견이 올라왔다. 평균 시청률(가구)은 14.1%였다.

10월 11일, 타마키 히로시 주연의 연속 드라마 <극주부도>가 방영되었다. 드라마의 원작은 오오노 코스케(おおのこうすけ)의 동명 만화다. 1화의 줄거리는 과거에 ‘불사신 타츠’로 불렸던 전설의 야쿠자 타츠(龍, 타마키 히로시 분)가 야쿠자 세계에서 손을 씻고, 부인 미쿠(美久, 카와구치 하루나 분), 딸 히마와리(向日葵, 시라토리 타마키 분)와 평온한 일상을 보내면서 전업주부로서 가사에 전념하며 바쁘게 살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타츠가 몸담았던 조직 천작회(天雀会)가 라이벌인 오조야마 조직(大城山組)으로부터 압력을 받으면서 위기에 처한다. 타츠가 야쿠자 시절 자신의 부하였던 마사(雅, 시손 쥰 분)의 뺨을 수차례 때리는 장면이 나오자 SNS에 ‘너무 많이 때리잖아. (웃음)’ 등의 의견이 올라왔다. 평균 시청률(가구)은 11.8%였다.

10월 12일 오다 유지(織田裕二) 주연의 후지 TV 계열 ‘게츠쿠(月9)’ 드라마 <슈츠 시즌 2(SUITS/スーツ2)> (월요일 오후 9시)의 최종화인 15화(10월 19일 방영)에 미즈키 아리사(観月ありさ)가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이 공개되었다. 미즈키 아리사는 1998년 7월에 방영된 <보이헌트(ボーイハント)> 이후 22년 만에 게츠쿠 드라마에 출연하며 카이 쇼고(甲斐正午, 오다 유지 분)의 하버드 로스쿨 후배이자 연인이기도 했던 변호사 와타누키 사에(綿貫紗江)를 연기한다.

10월 12일, 2021년 1월부터 방영되는 연속 드라마 <우리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아!!> (니혼 TV 계열, 수요일 오후 10시)에서 칸노 미호가 주연을 맡은 소식이 공개되었다. 칸노 미호는 2016년에 방영된 <모래탑 ~너무 잘 아는 이웃~(砂の塔)> (TBS 계열)이후 4년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기타가와 에리코(北川悦吏子)가 각본을 담당한 오리지널 작품이다. 주인공이자 소녀 감성을 가진 순수한 엄마 미나세 아오이(水無瀬碧, 칸노 미호 분)와 엄마를 내버려 둘 수 없는 야무진 ‘오타쿠’ 딸의 연애담을 그린다.

10월 12일, 키무라 후미노 주연의 연속 드라마 <7인의 비서> 기자회견이 도쿄도 내에서 열렸다. 회견에는 키무라 후미노, 함께 출연한 히로세 아리스(広瀬アリス), 나나오(菜々緒), 오오시마 유코(大島優子), 심은경, 무로이 시게루(室井滋), 에구치 요스케(江口洋介), 각본가 나카조노 미호가 참석했다. 키무라 후미노가 “제가 아이돌을 좋아하는데요...”라고 말을 꺼낸 후 “심은경 씨도 사실 아이돌을 좋아해서 오오시마 씨가 꽤 초창기에 참여한 아이돌 유닛의 곡을 알길래 셋이서 신나게 떠들었어요.”라며 촬영 중 에피소드를 밝혔다. 히로세 아리스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나나오에 대해 “상당히 쿨하고 강한 이미지라서 솔직히 조금 겁이 났어요.”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10월 12일, 아라키 유코(新木優子)가 주연을 맡은 WOWOW 연속 드라마 <연속 드라마 W 세이렌의 참회(連続ドラマW セイレーンの懺悔)>의 스페셜 생방송에 드라마 출연진인 이케우치 히로유키(池内博之), 타카시마 마사노부(高嶋政伸)가 등장했다. 아라키 유코와 타카시마 마사노부가 촬영 현장에서 대화를 많이 했다고 하며, 이에 아라키 유코는 “미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서 즐거웠어요.”라며 코멘트를 남겼다. 또한 “타카시마 씨가 피부가 좋길래 자꾸 여쭤봤는데 늘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여자들끼리 하는 소소한 대화 같았어요. (웃음)”라며 미소를 지으며 회상했다. 드라마는 오는 10월 1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WOWOW 프라임에서 방영되며 총 4화다. 1화는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10월 13일, 쿠보타 마사타카(窪田正孝) 주연의 NHK 연속 TV 소설(아침 드라마) <옐(エール)> (NHK 종합, 월~토요일 오후 8시 등) 87화가 방영되었고, 카라사와 토시아키(唐沢寿明)가 연기하는 유이치(裕一, 쿠보타 마사타카 분)의 아버지인 사부로(三郎)가 재등장했다. 87화에서 흰색 기모노에 삼각형의 띠를 머리에 두른 귀신 복장을 한 사부로가 저승에서 오토(音, 니카이도 후미 분)의 아버지인 야스타카(安隆, 미츠이시 켄 분)와 사이좋게 장기를 두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또한, 미혼인 코지(浩二, 사쿠모토 타카라 분)에게 “넌 딱딱한 면이 있어서 인기가 없는 거다. 여자에게 칭찬해 줘야지. 잘 해보거라.”라며 질타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장면도 나왔다.

10월 13일, 인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孤独のグルメ)> (TV 도쿄 계열)의 원작자로 알려진 쿠스미 마사유키(久住昌之)의 미식 만화 <아이 미식가(こどものグルメ)>를 TV 도쿄에서 드라마화한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여주인공 요모기노 안(蓬野杏)을 이시이 미사키(石井心咲)가 연기한다. 먹는 게 가장 큰 행복인 안은 맞벌이 가정의 장녀로, 평일에는 항상 남동생 쿠리(栗)와 함께 집을 본다. 안은 나만의 레시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자고 결심하고 자유롭고 기발한 발상으로 예측 불가능한 음식을 만든다.

10월 14일, 모리 나나(森七菜) 주연의 연속 드라마 <이 사랑 데워드릴까요(この恋あたためますか)> (TBS 계열, 화요일 오후 10시)의 오리지널 스토리인 <그 사랑 조금 더 데워드릴까요(その恋もう少しあたためますか)>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Paravi’에서 독점 공개된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오리지널 스토리에서는 후루카와 코토네(古川琴音)가 연기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리스한(李思涵, 일명 ‘스’)이 주인공이다. 오는 10월 20일에 드라마 본편 1화가 방영된 후에 공개된다.

10월 14일, 만화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岸辺露伴は動かない)>가 타카하시 잇세이(高橋一生) 주연으로 드라마화된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ジョジョの奇妙な冒険)>에도 참여한 코바야시 야스코(小林靖子)가 각본을, 키쿠치 나루요시(菊地成孔)가 음악을 담당한다. 오는 12월 28일~30일 3일 밤 연속으로 오후 10시에 NHK 종합과 BS4K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토요 마리에(飯豊まりえ), 나카무라 토모야(高橋一生) 등이 출연한다.

10월 14일, 인기 형사 드라마 <파트너 19(相棒season19)>가 방영되었다. 평균 시청률(가구)은 17.9%를 기록했고, 지난 시즌 첫 화 시청률인 16.7%를 웃돌면서 좋은 성적으로 출발했다. 드라마 탄생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에 방영되는 시즌 19 1화에서는 스기시타 우쿄(杉下右京, 미즈타니 유타카 분)와 카부라기 와타루(冠城亘, 소리마치 타카시 분)가 경시청 교통기동대원(교통 단속 오토바이를 타는 경찰)인 이즈모 레온(出雲麗音, 시노하라 유키코 분)이 피격당한 사건을 수사한다.

10월 14일, 하루(波瑠) 주연의 <#리모러브 ~보통의 사랑은 사도~(#リモラブ ~普通の恋は邪道~)>가 방영되었다. 연애를 미뤄온 ‘나홀로족’ 산업의 오오자쿠라 미미(大桜美々, 하루 분)가 추천받은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다가 게임상에서 대화를 나눈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 그런데 상대방이 무려 같은 회사 직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스크를 쓰고 연기를 펼치는 하루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SNS에 ‘눈 연기가 대단해!’ ‘마스크를 써도 감정이 전해지는 시선 연기’ 등 연기력을 극찬하는 의견을 올렸다. 평균 시청률(가구)은 8.7%였다.

10월 15일, 오는 10월 23일부터 방영되는 기무라 요시노(木村佳乃) 주연의 연속 드라마 <사랑하는 엄마들(恋する母たち)> (TBS 계열, 금요일 오후 10시)의 오리지널 스토리인 <사랑하는 남자들(恋する男たち)>이 ‘Paravi’에서 독점 공개된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사랑하는 남자들>은 8인의 남성이 주인공이며 <사랑하는 엄마들>의 이면을 남성의 시선으로 그린다. 시부카와 키요히코(渋川清彦), 이소무라 하야토(磯村勇斗), 개그 콤비 ‘오기야하기(おぎやはぎ)’의 야하기 켄(矢作兼), 아베 사다오(阿部サダヲ) 등이 출연한다. <사랑하는 엄마들>은 사이몬 후미(柴門ふみ)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방황하는 엄마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10월 15일, 요시다 요(吉田羊)가 주연을 맡은 WOWOW 범죄 서스펜스 드라마 제3탄 <연속 드라마 W 콜드 케이스 3 ~진실의 문~(コールドケース3 ~真実の扉~)>에 마츠자와 타쿠미(松澤匠), 오다 리사(織田梨沙), 코쿠보 토시히코(小久保寿人), 야마구치 사야카(山口紗弥加), 쿠보타 사유(久保田紗友), 아카소 에이지(赤楚衛二)가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이 공개되었다. 드라마는 미해결 살인 사건(통칭 콜드 케이스)의 진상을 해명하는 수사팀의 활약을 그린다. 세계적으로 대히트한 미국 드라마 <콜드 케이스>를 일본판 오리지널 설정으로 드라마화했다. 오는 12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WOWOW 프라임에서 방영되며 1화는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10월 15일, 후카다 쿄코(深田恭子) 주연의 연속 드라마 <루팡의 딸(ルパンの娘)> 속편이 방영되었다. 1화에서는 집안 대대로 도둑질을 가업으로 삼은 ‘L 일족’ 모두가 사망했다며 세상을 속이고, 하나(華, 후카다 쿄코 분)와 카즈마(和馬, 세토 코지 분)는 미쿠모(三雲) 일가와 함께 호화로운 2세대 주택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L 일족이 부활을 준비하는 동안 어벤져스급 도둑 일당이 나타난다. 속편부터 고정 출연하는 호쿠조 미쿠모(北条美雲) 역의 하시모토 칸나(橋本環奈)가 트윈 테일 헤어스타일에 제복 차림으로 등장하자 SNS에 ‘정말 천사같아...’, ‘위화감이 없어.’ 등과 같은 의견이 올라왔다. 평균 시청률(가구)은 7.5%였다.

10월 16일, 2021년 1월부터 방영되는 연속 드라마 <청의 SP -학교 내 경찰 시마다 류헤이-(青のSP(スクールポリス)-学校内警察・嶋田隆平-)> (간사이 TV・후지 TV 계열, 화요일 오후 9시)에서 후지와라 타츠야(藤原竜也)가 주연을 맡은 소식이 공개되었다. 경시청 수사 1과의 민완 형사인 주인공 시마다 류헤이(후지와라 타츠야 분)가 일본에서 처음 도입된 학교 내 경찰(스쿨 폴리스)에 지원하여 학교 내외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맞서는 모습을 그린 학원 엔터테인먼트 드라마다. 시마다 류헤이가 부임하는 학교의 교사 역으로 마키 요코(真木よう子)도 출연한다.

10월 16일, 오는 10월 27일부터 방영되는 배우 아리무라 카스미(有村架純) 주연의 연속 드라마 <누나의 애인(姉ちゃんの恋人)> (간사이 TV・후지 TV 계열, 화요일 오후 9시)의 내레이션을 아이돌 그룹 ‘King&Prince’의 타카하시 카이토(高橋海人)가 맡은 소식이 공개되었다. 타카하시 카이토는 내레이션에 처음 도전한다. 드라마는 아리무라 카스미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NHK 연속 TV 소설 <병아리(ひよっこ)> 등에 참여한 오카다 요시카즈(岡田惠和)가 각본을 담당한 오리지널 작품이다. 타카하시 카이토는 주인공 아다치 모모코(安達桃子, 아리무라 카스미 분)의 남동생이자 아다치 집안의 장남인 카즈키(和輝)를 연기한다. 또한, 카즈키의 입장에서 상황을 파악하여 모모코에게 다정하게 말을 거는 내레이션이 드라마의 중요한 시점에 등장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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